'무한도전' 역사 최태성 강사, 출연 후기 SNS에 공개 화제

입력 2013-05-12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역사 특강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국사 최태성 강사가 출연 후기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무한도전-TV특강'에서 멤버들은 아이돌에게 역사 수업을 하기 위해 유명한 강사들에게 교육을 받았다. 강사로 최태성, 설민석, 라영환이 출연했다.

최태성은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에서 한국사를 알려주기 위해 이런 기획을 해줘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으로 너무나도 행복하네요. 워낙 많은 사람들이 보니 이런 코너를 통해 멀어져만 가고 있는 한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무한도전 멤버들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최 강사는 정형돈은 지식이 정말 풍부해서 스마트했고 정준하와 유재석은 참 겸손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정형돈과 정준하와 세 시간 촬영을 한 것과 관련해 "무엇보다 놀란 건 대본이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준하씨와 정형돈씨는 즉석에서 예능을 만드십니다. 천재시더군요. 어떻게 저런 멘트를 저 순간에 치고 나올 수 있을까. 촬영 내내 놀랐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 역사 특강은 전국 기준 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무한도전 시청률 10.6%보다 2.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무한도전 역사 특강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은 시청률 8.5%,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0,000
    • -0.65%
    • 이더리움
    • 2,61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13%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11,400
    • +0.27%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39%
    • 체인링크
    • 11,900
    • -0.83%
    • 샌드박스
    • 82.86
    • -6.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