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10kg 감량…"폭식으로 찐 살 쌍둥이 위해..."

입력 2013-05-11 2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닥터의 승부’ )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를 위해 체중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최근 쌍둥이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그동안 다식과 폭식을 유지하며 살을 찌웠었는데 이제 쌍둥이의 아빠도 됐고 건강을 생각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 이전 보다 체중이 10kg 줄어 들었다"고 살을 빼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하는 길은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특집으로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했지만 그보다 더 빠르게 요요현상이 왔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길은 다이어트가 끝나자마자 물만 마셨는데 금방 6kg이 늘었다"고 말했다.

오는 12일 밤 11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정형돈 10kg 감량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정형돈 1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kg이라니 의지가 대단", "나도 다이어트 해야겠다", "쌍둥이 아이들이 정형돈 건강 지킴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0,000
    • -0.69%
    • 이더리움
    • 3,44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117
    • -0.09%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1.85%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9%
    • 체인링크
    • 13,930
    • +0.5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