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먼 “오바마 답답해”…8월초 북한 방문 계획

입력 2013-05-11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과 관련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난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로드먼은 전일 미국의 연예전문매체 TMZ와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아무 것도 못한다”며 “오바마 대통령이 왜 김정은 제1위원장과 대화하려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과 함께 농구경기를 관람하고 만찬을 즐겨 화재를 모았다.

로드먼은 오는 8월 초 북한을 방문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북한에서 적대범죄행위 혐의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은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씨의 석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에 있는 ‘내 친구(김정은 제1위원장)’가 호의를 베풀기를 바란다”면서 “지금도 김정은과 꾸준히 연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패트릭 벤트렐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국 시민의 개인적인 여행에 대해서는 언급할 게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4,000
    • -0.88%
    • 이더리움
    • 3,038,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3.97%
    • 리플
    • 1,612
    • -4.78%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54
    • +0.4%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00
    • -0.41%
    • 샌드박스
    • 58.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