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쿠퍼 사망 소식, SNS 애도 물결 이어져 “명배우였는데…”

입력 2013-05-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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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원로 스타 잔 쿠퍼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잔 쿠퍼 아들인 배우 코빈 벤슨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머니 잔 쿠퍼가 8일(현지시간) 아침에 잠을 자던 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코빈 벤슨은 지난 달 “잔 쿠퍼가 질병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며 “산소호흡기를 떼는 등 호전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잔 쿠퍼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잔 쿠퍼 사망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잔 쿠퍼 사망, 헐리우드 명 배우였는데 안타깝다” “잔 쿠퍼 사망 소식이라니 애통하다” “잔 쿠퍼 사망 소식, 좋은 곳에 가기를 바란다” 등의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의 연기에 대한 추억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잔 쿠퍼 사망, 당신의 연기 진정으로 멋있었어요” “영 앤 더 레스트레스에서 좋은 연기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등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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