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현대중공업에 255억 규모 기뢰부설체계 공급

입력 2013-05-08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위산업 전문업체인 퍼스텍이 현대중공업과 255억원 규모의 기뢰부설체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퍼스텍은 이번 계약을 통해 3000톤급 차기기뢰부설함에 탑재되는 기뢰지휘통제장치, 탑재장비 등을 납품하게 됐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4년 11월까지다.

이번 기뢰부설체계 공급은 지난해 매출 914억원의 28%에 해당하는 규모다. 퍼스텍 측은 기존 부품공급위주의 해상수중무기사업에서 (준)체계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전용우 퍼스텍 대표는 “이번 해상수중무기사업 (준)체계사업진출을 통해 유도·지상·무인화사업과 더불어 체계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6,000
    • -1.7%
    • 이더리움
    • 3,384,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77%
    • 리플
    • 2,052
    • -2.05%
    • 솔라나
    • 130,200
    • +0%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514
    • +1.7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560
    • -1.0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