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주, 금융당국 업계 활성화 방안 소식에 강세

입력 2013-05-08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당국이 침체된 금융투자업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제시하자 증권주들의 주가가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우리투자증권은 전일보다 4.42% 오른 1만1800원을 기록중이며 대우증권은 3.17%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삼성증권,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교보증권, SK증권, KTB투자증권 등 대부분의 종목이 1~3% 이상 오름세다.

대부분의 증권주들이 상승하자 증권업종 지수 역지 2.56% 오르며 업종들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전일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법이 개정됨에 따라 혁신형 중소기업의 창업 및 성장지원, 기업 해외 프로젝트 지원 등 대형 증권사의 투자은행(IB)기능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중소형 증권사들은 전문 사업모델을 특화할 수 있도록 동일계열 복수인가 허용을 통한 분사 및 M&A 등 구조조정 지원, 미영위 인가업무 점검 및 폐지유도, 선물사 파생거래 중개 역량강화 등을 지원키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1,000
    • +4.03%
    • 이더리움
    • 3,160,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63%
    • 리플
    • 2,088
    • +3.67%
    • 솔라나
    • 133,200
    • +6.05%
    • 에이다
    • 403
    • +5.5%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41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08%
    • 체인링크
    • 13,780
    • +4.95%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