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기아차에 가죽 원단 납품…240억원 물량 확보”

입력 2013-05-0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켐은 기아자동차의 인기 모델 카니발의 후속모델(카니발YP)의 가죽시트 원단 입찰에 참여해 납품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납품 예정기간은 오는 2014년부터 4년간으로 총납품 단가는 240억원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성 제고와 고급제품 개발을 위한 노력이 바탕이 돼 성과를 거뒀다”며 “가격·품질 등이 글로벌 자동차사인 고객사의 기준을 충족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켐은 지난 2월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137억원을 기반으로 영업활동 본격화와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심양보 유니켐 대표는 “올해 원피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등 대외적 경영환경이 결코 녹록치 않지만 더욱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통해 지난해에 비해 확실히 턴어라운드한 실적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진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3,000
    • -1.64%
    • 이더리움
    • 3,05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9%
    • 리플
    • 2,063
    • -1.81%
    • 솔라나
    • 130,700
    • -2.46%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08%
    • 체인링크
    • 13,510
    • -1.7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