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시구’에 강예빈·클라라 등 '새삼 화제'

입력 2013-05-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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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강예빈(왼쪽부터)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하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국내 프로야구에서 시구를 했던 스타들이 다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옥타곤걸 출신 강예빈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파격적인 시구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강예빈은 이날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리폼,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음날인 3일 클라라도 아찍한 시구 의상으로 잠실야구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시구후 클라라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4일에는 방송인 박은지가 사직구장을 찾아 시구를 선보였다.

한편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7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기 위해 4일 미국으로 떠났다.

지금까지 LA다저스 구장에서 빅토리아 베컴, 샤론 스톤, 해리슨 포드 등 세계 정상급 스타들이 시구를 해 이번 티파니의 시구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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