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이정진, “유진 관계 허락해 달라”

입력 2013-05-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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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정진이 유진과의 관계 허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4일 밤 9시55분부터 방송된 MBC ‘백년의 유산(35회)’에서는 이정진과 유진의 러브스토리가 전개됐다.

설주(차화연 분)의 반대로 힘들어하던 채원(유진 분)과 세윤(이정진 분)은 믿었던 효동(정보석 분)마저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하자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세윤은 포기하지 않았다. 보다 적극적으로 허락을 받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세윤은 효동이 일하는 회사로 음료수를 들고 찾아가 허락을 요청했다. 그러나 효동은 자네 부모한테 허락을 받나냐며 그러기 전에는 나도 허락할 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세윤은 일 끝나고 맥주나 한 잔 하자며 일 끝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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