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시즌 13번째 멀티히트에 타점까지

입력 2013-05-03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호의 타격(사진=연합뉴스)
'빅보이' 이대호(31ㆍ오릭스 버팔로스)가 시즌 13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3일 일본 오사카의 교세라 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치고 1타점을 올렸다.

최근 두 경기 연달아 침묵을 지킨 이대호는 이날 3경기 만에 안타를 쳐 시즌 13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을 0.369에서 0.374로 끌어 올렸다.

이대호는 첫 타석부터 타점을 올렸다. 팀이 0-1로 뒤지던 1회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선발 가라카와 유키의 초구를 때려 좌전 안타로 연결,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그러나 이대호는 후속 아롬 발디리스의 병살타로 2루에서 잡혔다.

8회 1사 1루 마지막 타석에서 이대호는 가라카와와 풀 카운트 승부 끝에 좌익수 쪽 안타를 만들었다. 이대호는 이후 곧장 대주자 미쓰마타 다이키와 교체되며 경기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이번에도 발디리스가 병살타를 치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한편 오릭스는 6회 발디리스의 2점포로 역전했으나 끝내 3-5로 재역전 당하고 말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9,000
    • -0.78%
    • 이더리움
    • 3,03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3.97%
    • 리플
    • 1,611
    • -4.73%
    • 솔라나
    • 122,400
    • -0.16%
    • 에이다
    • 254
    • +0.4%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2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00
    • -0.41%
    • 샌드박스
    • 58.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