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인도네시아 등급 전망 ‘안정적’으로 강등

입력 2013-05-02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등급은 ‘BB+’ 유지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종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강등한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은 종전 ‘BB+’를 유지했다.

S&P는 “정부 개혁 모멘텀이 현재 주춤한 상태여서 앞으로 12개월 안에 신용등급이 올라갈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했다.

이어 S&P는 “법과 규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관료주의 장벽에 중요한 인프라 개선이 느린 속도로 진행돼 성장 잠재력을 갉아먹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S&P는 “인도네시아의 올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38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현재 등급에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3.55%
    • 이더리움
    • 2,729,000
    • +8.77%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11.14%
    • 리플
    • 1,896
    • +10.75%
    • 솔라나
    • 111,300
    • +9.33%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41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9.11%
    • 체인링크
    • 12,700
    • +7.35%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