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 방통위원장 “방송 공공성·공정성 지키기 위해 제도정비 고민”

입력 2013-05-0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일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언론의 자유, 방송의 공공성·공정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어떻게 제도를 정비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경재 위원장은 이날 취임 후 첫 월례조회를 열고 “광고가 줄어들고 수익구조가 악화되면서 방송사 전반적으로 경영이 어려운데 광고 등 재원구조 개선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테마별로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준비하도록 할 것”이라며 “기존 방통위 조직을 살리면서도 융퉁성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첫 전체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속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미래부와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며 “작은 일이 나중에 위대한 일을 성취하는 기반인데 출발을 잘 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0,000
    • -0.5%
    • 이더리움
    • 2,696,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9%
    • 리플
    • 1,463
    • +0.27%
    • 솔라나
    • 106,000
    • +2.12%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80
    • +3.07%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8.17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