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상업용 부동산시장 4조2000억달러 돌파

입력 2013-05-01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주도하면서 전체 시장 규모가 4조2000억 달러(약 4638조원)로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부동산업체 DTZ에 따르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30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중국의 상업적 부동산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1조5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일본을 능가했다. 이는 전년의 1조3000억 달러에서 증가한 것이다.

중국 베이징에서 고품격 사무실 임대는 2012년에 23% 증가했다.

인도와 인도네시아는 소매 고객들과 개발자, 투자자들 모두가 상업용 부동산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일본의 투자는 지난해 1% 증가했으며 호주는 3% 늘었다고 DTZ는 전했다.

유럽 부동산 투자는 3% 증가에 그쳤으며 북미는 0.5% 감소했다고 DTZ는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4,000
    • -0.11%
    • 이더리움
    • 3,02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1.89%
    • 리플
    • 1,608
    • -4.06%
    • 솔라나
    • 122,500
    • +1.32%
    • 에이다
    • 255
    • +3.24%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1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32%
    • 체인링크
    • 14,740
    • +1.87%
    • 샌드박스
    • 59.02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