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KEC, 감자 결정에 연일 추락

입력 2013-04-30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EC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다.

KEC는 3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44원(14.92%) 급락한 251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증권, 키움증권, 동양증권 등을 통해 매도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연속 하한가로 주가는 이틀만에 27.66%나 밀려났다.

지난 26일 장 마감후 KEC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식 10주를 동일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후 자본금은 95억2369만원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3,000
    • +0.17%
    • 이더리움
    • 3,44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2%
    • 리플
    • 2,128
    • +1%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77%
    • 체인링크
    • 13,820
    • +1.32%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