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개콘 네가지 김준현 자리는 원래 내꺼", 네티즌들 "찰나가 인생을 바꿨네"

입력 2013-04-28 2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개그콘서트 캡쳐)
유민상과 김준현의 자리다툼이 개그콘서트의 재미를 더했다.

유민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속 '네가지' 코너에 등장해 김준현 자리가 원래 자신의 자리였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준현은 신혼여행 관계로 녹화에 불참했다.

유민상은 이날 방송에서 김기열이 네가지 코너를 구상할때 '뚱뚱한 캐릭터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순간 김준현이 지나가자 '형, 같이 하자'며 설득해 김준현이 들어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나는 뭘했냐. 먹고 있었다"라 "찰나의 순간이 인생을 이렇게 바꿔놨다"하소연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민상씨 그땐 먹는거 자제했어야죠", "찰나의 순간이 대세를 바꿔놨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6,000
    • -0.25%
    • 이더리움
    • 3,45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07%
    • 리플
    • 2,140
    • +0.61%
    • 솔라나
    • 128,400
    • +1.02%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81%
    • 체인링크
    • 13,980
    • +1.45%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