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공연 '부지화' 5월 21일 10회차 공연... "전통예술의 멋 누려야"

입력 2013-04-26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유민공연기획)

대중국악공연 ‘부지화’가 10회째 공연을 맞아 ‘부지화10-아리랑 꽃피우다’를 선보인다. 오는 5월 21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부지화’는 기존 국악과 가요, 국악과 연극 등 일차원적 컨버전스를 넘어 드라마, 민요, 가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모던국악컬’을 표방하고 있다. 기존 공연과 차별성을 부각시킨다는 것이 제작사 유민공연기획의 설명이다.

유민공연기획의 강연준 대표는 “국악을 통해 우리 안에 내재된 신명을 깨워 미래에 소통하고, 대중과의 어울림을 통해 전통예술의 진정한 멋을 향유하고자 기획했다”고 전했다. 소리극도 창극도 아닌 새로운 장르라는 설명이다.

‘부지화’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대표하는 ‘아리랑’을 모티브 화 했다. 주인공 수와 담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통해 아리랑의 한과 애환을 풀어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2.06%
    • 이더리움
    • 2,976,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08%
    • 리플
    • 2,012
    • +0.6%
    • 솔라나
    • 125,300
    • +3.04%
    • 에이다
    • 382
    • +2.41%
    • 트론
    • 419
    • -1.18%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69%
    • 체인링크
    • 13,150
    • +3.3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