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류현경, 랩퍼 될 뻔 한 사연 공개 "YG 아쉽다"

입력 2013-04-23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배우 류현경이 래퍼로 YG식구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한다.

23일 방송 예정인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이하 화신)’에서 류현경은 “어린 시절 래퍼가 꿈이어서 서른 전에는 래퍼로 데뷔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힌다.

류현경은 “데뷔 후 어느 날 지누션의 팬 사인회를 가서 지누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YG의 매니저가 나에게 가수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며 “그 때 내가 ‘저 연기자인데요?’라며 거절한 걸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내는 것.

힙합 가수가 될 뻔 했던 류현경의 매력 발산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했던 비겁한 행동’에 대한 대한민국 남녀의 적나라한 속마음은 23일 밤 11시 10분 ‘화신’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54,000
    • +0.55%
    • 이더리움
    • 2,60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99%
    • 리플
    • 1,727
    • -0.52%
    • 솔라나
    • 110,300
    • +2.13%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80
    • -0.11%
    • 체인링크
    • 11,960
    • -0.5%
    • 샌드박스
    • 87.59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