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여름부터 일시적 고온·폭우 내릴 듯

입력 2013-04-23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위 일찍 시작… 6월 기온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 많아

올해는 초여름부터 일시적인 고온현상이 나타나겠고 폭우도 일찍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또 다음달은 기온변화가 크고 흐린날이 많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 같은 내용의 ‘기상 3개월 및 1개월 전망’을 23일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오는 6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고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덥고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올 때가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6월의 기온은 평년(19~23도)보다 높겠으며 강수량(106~268㎜)은 평년보다 많겠다.

초여름 더위는 6월부터 찾아오지만 7월에는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7월은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흐린 날이 많고 지역에 따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23~26도·187~397㎜)과 비슷할 전망이다.

5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5월 상순과 중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 날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같은달 하순은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이 많겠고 기온은 평년(17~20도)보다 낮고 강수량(20~51㎜)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6,000
    • -3.94%
    • 이더리움
    • 3,047,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1.48%
    • 리플
    • 1,671
    • -4.68%
    • 솔라나
    • 122,600
    • -3.69%
    • 에이다
    • 249
    • -5.68%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1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7%
    • 체인링크
    • 14,610
    • -4.82%
    • 샌드박스
    • 58.32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