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삼, 전 민노당 최고위원 사망…한 때 사망 오보 해프닝

입력 2013-04-22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해삼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이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한때 이혜선 통합진보당 전 최고위원이 숨졌다는 오보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해삼 전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오후 11시35분 쯤 서울 성동구 강변북로 노상에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딸이 있다.

사망소식이 알려지면서 한때 이혜선 전 최고위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오보가 나왔지만 확인 결과 이름을 잘못 알린 것으로 밝혀졌다.

통합진보당도 당일 트위터를 통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이혜선 전 통합진보당 최고위원 관련보도는 해당기자가 기본적인 확인조차 거치지 않고 낸 오보입니다. 정정요청합니다. 이해삼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이 운명소식이 잘못 보도된 것임을 밝힙니다"라고 공지했다.

이해삼 전 최고위원은 학생운동가 출신으로 1980년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노동운동가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지난해 9월 통합진보당에서 탈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1,000
    • +0.45%
    • 이더리움
    • 2,70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13%
    • 리플
    • 1,486
    • -2.24%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44%
    • 체인링크
    • 11,610
    • +0%
    • 샌드박스
    • 58.8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