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장동건’, 너무 잘생겨서 현장체포ㆍ추방돼..."얼마나 잘생겼길래"

입력 2013-04-22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오마르 보르칸 페이스북 캡처)

아랍에미리트 출신 배우 겸 모델 오마르 보르칸이 잘생긴 외모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방당했다.

이른바 '아랍 장동건' 오마르 보르칸은 21일(한국 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7일 보도기사를 첨부, “아랍에미리트 남성 셋이 매우 잘생겼다는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방당했다”며 “그 중 한 명이 바로 나”라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오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문화종교축제에 참석했다. 하지만 잘생긴 그의 외모가 현지 여성들을 홀릴 수 있다고 판단한 축제 관계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에 그의 추방을 건의했다.

이에 사우디아라비아 종교경찰은 오마르 등 세 명의 남성을 강제로 끌고 나왔다. 보수적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여성이 모르는 남성과 접촉하는 것을 금지한다.

'아랍 장동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랍의 장동건이다”, “추방당할 만하다”, “내 얼굴보면 영주권 주려나”, “원빈 저리가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1,000
    • +0.19%
    • 이더리움
    • 2,658,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332,400
    • +4.86%
    • 리플
    • 1,829
    • +2.75%
    • 솔라나
    • 109,400
    • +2.43%
    • 에이다
    • 265
    • -2.57%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5
    • +1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02%
    • 체인링크
    • 12,280
    • +0.08%
    • 샌드박스
    • 79.6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