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시사닷컴, 호주 전화영어 과정 개설

입력 2013-04-21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 6시~자정까지 수업 가능

시차와 상관 없이 전화로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YBM시사닷컴은 전화로 영어 수업을 할 수 있는 호주 전화영어 과정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호주 전화영어 과정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거의 없는 호주 현지에서 원어민과 직접 통화 하는 시스템으로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 8시간 내에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시차 때문에 낮 시간에는 수강이 어려웠던 미국 전화영어 과정의 단점을 보완하되 영어권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은 그대로 살린 것이 호주 전화영어 과정의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호주 전화영어 과정은 전 세계적으로 기초 회화 학습 교재로 널리 사용돼 온 Side by Side를 사용한 'Side by Side 코스'와 스피킹과 리스닝 외에도 영어의 4대 영역을 고르게 다루는 종합 학습 프로그램 'Smart Choice 코스'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김소연 YBM시사닷컴 전화영어 팀장은 "이 수업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적어 낮 시간에도 영어권 원어민 강사에게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지는 학습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학습 과정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YBM시사닷컴은 최근 급증하는 전화영어 수강생들을 위해 4월 특별 선물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화영어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나 이벤트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e4u.ybmsisa.com/EventZone/20130412_phone/event_0412.as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0.82%
    • 이더리움
    • 3,511,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9%
    • 리플
    • 2,118
    • -0.24%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89%
    • 체인링크
    • 14,030
    • +0.7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