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수신 편지에 '의심스러운 물질' 발견

입력 2013-04-18 0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수신자로 하는 우편물에 의심스러운 물질이 발견됐다고 미국 비밀경호국(SS)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편지는 백악관에서 멀리 떨어진 외부 검사시설에서 발견돼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편지가 전날 로저 위커 공화당 상원의원에게 배달되기에 앞서 발견된 것과 아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위커 의원을 수신자로 한 편지는 치명적인 독성물질인 '리친'에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현재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31,000
    • -1.15%
    • 이더리움
    • 2,61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9%
    • 리플
    • 1,706
    • -1.9%
    • 솔라나
    • 110,900
    • -0.54%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22%
    • 체인링크
    • 11,890
    • -1.25%
    • 샌드박스
    • 82.84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