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알 것 같은 1등’검색, 온라인서 뜨거운 화제… 이유가?

입력 2013-04-17 2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군지 알 것 같은 1등’이란 제목의 캡쳐화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누군지 알 것 같은 1등’이라는 제목으로 이미지가 게재돼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는 포털사이트 창에 ‘기성용 내꺼하자’와 ‘한혜진 내꺼하자’를 검색했고, 2등이라는 등수를 받았다.

작성자는 누가 1등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각자의 애인이 상대방 이름을 검색했을 것”이라고 추측, 웃음을 자아냈다.

기성용, 한혜진 이외에도 최근 열애를 발표한 혜리와 토니, 이청아와 이기우 등도 어김없이 2등으로 검색돼 작성자의 추측에 신빙성을 높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신기하네” “애인을 저렇게 많이 검색할까?” “작성자의 예리함에 놀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6,000
    • +0.79%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83%
    • 리플
    • 2,027
    • +0.45%
    • 솔라나
    • 126,600
    • +1.3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78%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