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구, 20일 두산 VS 한화전 위해 맹연습

입력 2013-04-1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민 시구

▲사진=코코엔터테인먼트 제공

개그우먼 김지민이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김지민은 오는 20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올라 첫 시구를 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는 해마다 화제가 되는 스타들이 그 주인공으로 선정되는 만큼 김지민 역시 요즘 대세임을 인증하며 시구 소식에 대한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 보다 멋진 ‘명품시구’를 선보이기 위해 맹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많은 프로야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구를 앞둔 김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게 되서 정말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 예쁘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민은 KBS 2TV ‘개그콘서트’, ‘풀 하우스’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빼어난 외모와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인기를 모을 뿐만 아니라 화보-패션쇼 모델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매력과 끼를 발산하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