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국제 금값 폭락? 그래도 금은 金이지~

입력 2013-04-17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값이 아무리 내렸대도 금은 금이지.”

국제 금값이 폭락했다는 소식에도 온라인에선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떨어진 국제 금 시세가 바로 피부에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금값, 이젠 내릴 때도 됐지”, “그래도 부담없이 사기엔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야”, “16일 금 한 돈 값은 18만원인데 실매매가는 아직도 25만원이네. 국제 금값 떨어져도 국내 하락세는 더디다는 얘기지”, “아무리 폭락했어도 금은 금이라니까”, “금 한 돈에 6만원대까지는 떨어져야 피부로 느낄 듯”, “부자들한테만 희소식이지”, “금값은 언젠가 다시 오른다”, “혹시 모르니 사재기라도 해야 하나” 등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당국의 금 매입에 대해 따가운 일침을 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국은행아 금 사려면 이때 사야지”, “한은은 지난달에도 금을 샀지. 너무 급하게 매입하는 거 아니냐니깐 판단하긴 이르다고 했다. 쳇”, “한은 공격적인 금투자 자신하더니. 2년도 안돼 4700억원 까먹었다지?”, “자기 돈 같았으면 돈을 이렇게 썼을까”, “적으세요. 한은이 금 매입을 하면 거기가 꼭지다” 라며 빈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5,000
    • +3.98%
    • 이더리움
    • 3,680,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5.5%
    • 리플
    • 2,003
    • +6.09%
    • 솔라나
    • 156,800
    • +5.8%
    • 에이다
    • 323
    • +7.31%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3
    • +8.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5.14%
    • 체인링크
    • 17,600
    • +7.25%
    • 샌드박스
    • 54.38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