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기관·외국인 매매공방에 보합권 등락

입력 2013-04-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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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기관과 외국인 매매공방에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7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15포인트(0.06%) 하락한 253.00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오름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이날 지수선물은 0.25포인트 상승한 253.40으로 개장했다. 그러나 곧바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수는 내림세로 방향을 틀었다.

외국인이 564계약을 팔아치우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7계약, 435계약을 사들이며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0.16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81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237억원 순매수로 총 43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258계약 늘어난 11만4876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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