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 총기 규제?…“총 갖고 싶어”

입력 2013-04-1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로리다 폼파노비치의 총기 상점에서 11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총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미국 상원은 이날 총기 규제 강화 법안의 토론 여부를 표결에 부치고 찬성 68표, 반대 31표로 가결 처리했다. 상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총기 규제 강화에 대한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했다. 플로리다/AF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77,000
    • -3.49%
    • 이더리움
    • 2,928,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12
    • -3.22%
    • 솔라나
    • 126,300
    • -3.37%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4%
    • 체인링크
    • 12,980
    • -4.0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