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젠틀맨 가사 '알랑가몰라' 눈길...네티즌 의견 엇갈려

입력 2013-04-12 0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싸이의 젠틀맨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신곡의 가사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싸이는 12일 0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19개 국가에 새 싱글 '젠틀맨'을 공개했다.

신곡 젠틀맨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강한 비트와 가사의 운율의 조화로 리듬감을 살렸다.

특히 가사에서 '알랑가몰라' '빨리빨리 와서' '난리난리나서' 라는 등 단순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해외 팬들도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네티즌이 유독 가사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xxxxxxness) "계속 들으면 중독되는 것 같다. 역시 이번에도 가사에서 의미전달이 더 강해진 느낌이다"고 글을 올렸다.

다른 트위터리안은(@xxxxrry) "음악이 듣기에 좋긴 한데 가사는 내용이 없다. 대박을 치려면 뮤비가 받춰줘여 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 강하게 비판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알랑가몰라 밖에 안들린다. 싸이만의 스타일이 있었고 가사에서 통일성을 주는 것도 없고 좀 너무한다 싶네" 라며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6,000
    • -3.71%
    • 이더리움
    • 2,926,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6%
    • 리플
    • 2,011
    • -3.27%
    • 솔라나
    • 125,700
    • -4.19%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78%
    • 체인링크
    • 13,020
    • -4.05%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