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외인·기관 동반매수로 이틀째 상승···540선 안착

입력 2013-04-1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행렬에 힘입어 이틀째 큰폭으로 상승하며 540선에 안착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9.46포인트(1.77%) 오른 544.30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은 734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0억원, 500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 섬유/의류를 제외한 전 업종이 올랐다. 컴퓨터서비스 업종이 4.27%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프트웨어, 오락문화, IT부품, 의료정밀기기 등도 2~3%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CJ E&M이 4%대로 올랐고 서울반도체와 씨젠이 3%대로 상승했다. 파라다이스가 1%대로 상승했으며 CJ오쇼핑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셀트리온이 실적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며 4%대로 하락했고 SK브로드밴드가 2%대로 물러섰으며 동서, GS홈쇼핑, 다음은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3개 종목 포함 784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종목 포함 151개 종목이 내렸다. 49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4,000
    • +0.19%
    • 이더리움
    • 2,61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
    • 리플
    • 1,726
    • -0.06%
    • 솔라나
    • 111,900
    • +3.1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2,000
    • +0.42%
    • 샌드박스
    • 86.24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