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신성일 49살 차 '파격 멜로'...네티즌 반응은?

입력 2013-04-10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배우 신성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 (사진=뉴시스 )
가수 출신 배우 배슬기(26)와 신성일(75)의 49살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파격 멜로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배슬기와 신성일은 영화 '야관문'에서 호흡을 맞춘다. 2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신성일은 '야관문'이 542번째 작품이 된다. 배슬기는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았다.

영화 '야관문'은 교장직을 퇴임한 말기암 환자가 간병인으로 찾아온 여인과 거부할 수 없는 감정에 휘말리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제작사는 한국판 '데미지'라고 정의했다.

배슬기와 신성일이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말기암 환자라면 쉽지 않은 역할인데 기대하겠습니다", "헉 손녀뻘인데 충격적이네요", "한국판 '레옹' 인가요?", "영화는 영화로만 평가합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야관문은 ‘6월의 일기’, ‘도둑맞곤 못살아’ 등을 연출한 임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9,000
    • +0.26%
    • 이더리움
    • 3,08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96%
    • 리플
    • 2,083
    • +0.87%
    • 솔라나
    • 129,500
    • -0.77%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4.6%
    • 체인링크
    • 13,550
    • +0.8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