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주택금융, 부산·경남지역 주거안정 지원

입력 2013-04-10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행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부산·울산·경남 지역주민의 주거와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나선다.

부산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동남권 영업본부와 부산주택금융 협의회 설립을 포함하는 포괄적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창수 영업지원본부장과 정문재 동남권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등 현재 판매 중인 상품의 리플릿, 홍보포스터, 사은품 제작 등 홍보관련 물품을 최우선 지원하고 은행 직원에 대한 주기적 업무연수를 지원키로 했다.

부산은행은 지역 고객들에게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상품을 소개함과 동시에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하우스, 렌트푸어 대책을 마련하는 등 상품개발과 홍보를 강화한다.

박창수 본부장은 “공적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민간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은행간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주거안정 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4,000
    • -0.37%
    • 이더리움
    • 2,68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3%
    • 리플
    • 1,459
    • -1.62%
    • 솔라나
    • 102,800
    • -1.15%
    • 에이다
    • 281
    • +3.6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3.53%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63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