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특집]교보생명, 더 든든한 교보통합CI보험

입력 2013-04-10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령 따라 단계별로 보험금 ‘업그레이드’

교보생명은 나이가 들수록 보험금이 늘어나는 신개념 CI보험인 ‘더든든한교보통합CI보험’을 판매 중이다.

중대한 질병(CI)이나 장기간병(LTC, 중증치매·일상생활장애) 상태 발생시 보험금이 연령에 따라 단계별로 업그레이드된다.

이 상품은 60세 미만에 CI나 LTC가 발생하면 기본보험금의 50%, 60~80세 미만은 80%를 받고, 80세 이후에는 100%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래 살수록 보장이 커지는 것. 기존 CI보험은 CI나 장기간 병상태가 발생하면 보험금의 50%만 미리 지급해 주고, 나머지는 사망 후에 지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그동안 CI와 LTC를 연령대에 맞게 보장해주는 상품이 없었다”며 “이 상품은 나이에 따라 100%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치료비 걱정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CI는 물론 사망, 장기간 병상태까지 평생 보장할 뿐만 아니라, 두번보장형 특약 가입시 중대한 암 등 다른 CI가 재발해도 한 번 더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 하나로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 3명 등 총 5명까지 온 가족이 CI, 입원비,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5]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6,000
    • -1.76%
    • 이더리움
    • 3,037,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81%
    • 리플
    • 2,058
    • -0.72%
    • 솔라나
    • 130,200
    • -1.44%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3.95%
    • 체인링크
    • 13,480
    • -0.59%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