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 미국채 비중 33%로 늘려

입력 2013-04-10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빌 그로스 핌코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미국 국채 보유 비중을 늘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로스 CIO가 지난 3월 보유한 미 국채는 전체의 33%로 지난해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로스는 지난 2월 토털리턴펀드에서 미 국채 비중을 28%로 낮춘 바 있다.

그로스는 일본은행(BOJ)이 지난 주 이례적인 경기 부양책을 발표 이후 물가연동채권(TIPS)를 포함한 미 국채에 투자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핌코의 3월 모기지채권 보유 비중은 33%로 전월의 36%에서 3%포인트 낮아져 2011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1,000
    • +2.67%
    • 이더리움
    • 3,105,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3.06%
    • 리플
    • 2,085
    • +2.66%
    • 솔라나
    • 132,200
    • +4.09%
    • 에이다
    • 402
    • +4.9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23%
    • 체인링크
    • 13,580
    • +2.65%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