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엄마 편지 읽은 준이의 반응은?

입력 2013-04-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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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출연진들이 엄마의 깜짝 편지를 받는다.

7일 방송되는 아빠 어디가에서 출연진들은 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황점마을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아빠와 아이들 앞으로 엄마의 편지가 도착한다.

성동일의 아내는 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은 편지를 읽고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10년 말에 들어본다"고 감격했다. 옆에 있던 아들 준이는 "이상하게 눈물이 나오려 한다"고 말해 가슴을 시큰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의 편지를 받은 아빠의 아이들의 반응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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