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1편은 어떤 내용?…거인의 침공 vs 인류의 생존

입력 2013-04-07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격의 거인'이 일본 MBS 방송에서 첫 방송되자 애니메이션 내용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진격의 거인은 이사야마 하지메 원작으로 지난 2009년 '별책소년 매거진'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일본에서 단행본 발행 1000만부 이상을 기록할 정도의 큰 인기를 얻었다.

진격의 거인은 거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류가 50m에 이르는 거대한 벽을 쌓고 지내는 공간이 배경이다. 인류는 벽을 쌓아 안전을 확보하는 대신 벽 바깥의 자유를 포기했다.

이날 방송된 1편에서는 마을을 둘러싸고 있던 벽이 거인에 의해 폭발하게 된다. 100년 동안 이어져왔던 평화가 깨지는 순간.

주인공 엘렌은 급히 집으로 돌아갔으나 이미 파괴된 뒤였고 어머니는 거인들에게 목숨을 잃게 된다. 이후 이들은 거인과 생존을 건 전쟁을 벌이게 된다.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은 매주 일요일 새벽 일본 방송 MBS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2,000
    • +0.23%
    • 이더리움
    • 2,97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5%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4,800
    • -0.4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18%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