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긴급진단]삼성증권 “코스피 1900~1950 사이 지지력 확보”

입력 2013-04-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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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5일 코스피 급락과 관련해 향후 추가로 반영될 악재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임수균 투자정보팀 연구원은 “향후 추가로 반영될 악재가 제한적이다”면서 “코스피의 추가 낙폭은 제한적인 만큼 1900~1950 사이에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한국 증시의 가격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어 다음 주에는 국내 증시의 반등 흐름을 예상한다”면서 “실적 모멘텀이 뛰어난 IT 업종 혹은 개별 종목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주식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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