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알몸녀 SNS서 급확산...대낮에 알몸으로 거리 배회, 이유는?

입력 2013-04-0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포에서 20대 여성이 알몸으로 길거리를 활보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모습은 동영상과 사진으로 촬영돼 퍼지고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다수의 목격자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께 목포시 상동 길거리에서 여성이 알몸으로 거리를 돌아다녔다. 이 여성은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 등의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거나 울며 배회했다.

시민들은 이 여성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촬영했으나 누군가 112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목포경찰서는 신고를 접수받은 즉시 출동해 인근 가게에서 속옷을 사 입히고 경찰 비옷으로 몸을 감싸 파출소로 데려갔다. 가족은 이 여성을 정신병원으로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의 사진과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으며, 벌써 이 여성의 신상까지 공개됐다. 그러나 이같은 행위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5,000
    • +4.57%
    • 이더리움
    • 3,600,000
    • +5.66%
    • 비트코인 캐시
    • 351,500
    • +3.53%
    • 리플
    • 1,938
    • +6.6%
    • 솔라나
    • 155,600
    • +8.74%
    • 에이다
    • 318
    • +7.43%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53%
    • 체인링크
    • 17,000
    • +5.46%
    • 샌드박스
    • 52.21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