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니니앓이…지금 후에게 필요한 건?

입력 2013-04-01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니니앓이’에 빠졌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는 새학기를 맞아 나무심기를 위해 충청도 황점마을로 떠났다.

이날 윤후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만큼 혼자서 세수도하고 양치질도 하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엄마 김민지씨 앞에서 ‘니니앓이’를 했다.

‘니니’는 윤후가 엄마를 무르는 애칭으로 윤민수가 아내를 ‘허니’라고 부르는 것을 윤후가 ‘니니’라고 발음하는 것.

이날 윤후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여정이 피곤했는지 아빠 품에 “아~니니”라며 엄마를 그리워했다. 한편 윤후는 지난주에도 천혜양을 사면서 ‘니니’를 떠올려 ‘엄마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2,000
    • -0.14%
    • 이더리움
    • 3,44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1%
    • 리플
    • 2,124
    • -0.93%
    • 솔라나
    • 128,100
    • -0.2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22%
    • 체인링크
    • 13,910
    • -0.0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