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탱크터미널사업 회사 지허브 출범

입력 2013-04-01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2일 주주총회 통해 물적 분할 승인

SK가스가 윤활유 탱크터미널 사업 회사인 ‘지허브 주식회사’를 출범시켰다고 1일 밝혔다.

지허브는 SK가스가 약 3000억원을 투자해 울산에 완공한 49만㎘ 규모의 윤활유 탱크터미널 회사다.

이번 지허브 출범으로 SK가스는 하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SK가스는 탱크터미널 사업을 통해 회사의 중기 성장전략인 지역·제품·가치사슬(Value Chain) 확장과 사업 다각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지속적으로 성장기회를 모색해 지허브를 울산에서 경쟁력있는 탱크터미널 회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독립법인 출범의 배경을 설명했다.


대표이사
윤병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0,000
    • +5.98%
    • 이더리움
    • 3,147,000
    • +8.1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5.17%
    • 리플
    • 2,112
    • +5.76%
    • 솔라나
    • 135,100
    • +8.25%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06%
    • 체인링크
    • 13,840
    • +7.2%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