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준 행장 “우량자산·비이자수익으로 이익구조 개선해야”

입력 2013-04-0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기대응 능력, 금융소비자 보호도 강조

김종준 하나은행장이 직원들에게 우량자산과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한 이익구조 개선을 주문했다. 또한 전산마비 등 위기시 대응능력과 금융소비자 보호도 강조했다.

김종준 행장은 1일 을지로 본점 강당에서 열린 2분기 조회사를 통해 경기 및 저금리 상황을 감안하면 순이자마진(NIM)의 회복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익구조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이를 위해 이익의 원천이 되는 우량자산 확대와 외환업무, 신용카드, 방카슈랑스, 펀드 등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리스크 관리과 고객기반 확대로 주문했다.

이어 김 행장은 최근 전산망 마비사건을 언급하며 종합적인 위기대응 시스템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에도 관심을 기울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25,000
    • +1.62%
    • 이더리움
    • 2,60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3.18%
    • 리플
    • 1,734
    • +1.94%
    • 솔라나
    • 108,000
    • +4.25%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5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91%
    • 체인링크
    • 12,010
    • +1.18%
    • 샌드박스
    • 85.1
    • +1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