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준 행장 “우량자산·비이자수익으로 이익구조 개선해야”

입력 2013-04-0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기대응 능력, 금융소비자 보호도 강조

김종준 하나은행장이 직원들에게 우량자산과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한 이익구조 개선을 주문했다. 또한 전산마비 등 위기시 대응능력과 금융소비자 보호도 강조했다.

김종준 행장은 1일 을지로 본점 강당에서 열린 2분기 조회사를 통해 경기 및 저금리 상황을 감안하면 순이자마진(NIM)의 회복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익구조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이를 위해 이익의 원천이 되는 우량자산 확대와 외환업무, 신용카드, 방카슈랑스, 펀드 등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리스크 관리과 고객기반 확대로 주문했다.

이어 김 행장은 최근 전산망 마비사건을 언급하며 종합적인 위기대응 시스템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에도 관심을 기울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29,000
    • +3.14%
    • 이더리움
    • 3,659,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5.09%
    • 리플
    • 2,005
    • +6.37%
    • 솔라나
    • 156,700
    • +6.17%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78
    • +7.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3.06%
    • 체인링크
    • 17,410
    • +6.55%
    • 샌드박스
    • 53.1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