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김지현 “청담동 와인바에 빚더미”…네티즌“연예인도 창업 어려워”

입력 2013-03-29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사업으로 빚더미에 올랐던 사연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김지현은 청담동 와인바와 소주카페를 열었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현은 “연예인은 고정수입이 없어 미래를 대비해 부업을 찾던 중 요식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지현은 “무작정 청담동에 100평짜리 와인바를 창업하게 됐다”며 “유지비가 한 달에 6000만원씩 고정비용으로 나갔다”고 설명했다.

김지현은 “행사비로 적자를 막다가 결국 3년 만에 와인바를 정리하게 됐다고”며 “이후 소주카페를 차렸다가 또 1년 만에 정리하고 빚더미에 앉아 집과 차를 모두 정리했다”고 말했다.

네티즌은 “연예인도 창업 어려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2,000
    • +0.44%
    • 이더리움
    • 2,69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3%
    • 리플
    • 1,452
    • +0.55%
    • 솔라나
    • 104,800
    • +1.65%
    • 에이다
    • 282
    • -1.0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20
    • +0.61%
    • 샌드박스
    • 58.06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