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백지연때문에 좌절했었다” 왜?

입력 2013-03-2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 캡쳐)

오영실이 아나운서 시험장에서 백지연을 만난 일을 회상했다.

2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아나운서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오영실이 출연해 “아나운서 시험을 보러 고사장에 갔는데 백지연이 있었다. 왜 하필이면 내 앞인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영실은 “백지연은 몸매도 좋은데 나는 내세울 게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시험날 백지연이 안 왔다. 왜 안 오냐고 했더니 MBC에 스카우트 됐다고 했다”며 “남아있는 동료들과 시험을 보는데 다크호스가 많았지만 다행히 붙었다”고 말했다.

또한 오영실은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이유에 대해 면접에서 SBS 사장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 선물 5%대↓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0,000
    • +2.3%
    • 이더리움
    • 2,933,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99%
    • 리플
    • 2,001
    • +0.15%
    • 솔라나
    • 125,500
    • +1.87%
    • 에이다
    • 398
    • -1.49%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76%
    • 체인링크
    • 12,950
    • +0.62%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