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생산량 증가 등 수익 극대화로 목표가 상향-HMC투자증권

입력 2013-03-20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0일 현대상사에 대해 올해부터 수입 확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예멘정부의 증산 허가로 예멘LNG 광구에서 실제 생산량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동시에 북미지역에 판매된 물량 일부를 아시아 지역으로 변환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와의 판매 가격 재협상 등으로 평균 판매단가 인상이 내년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전동차와 플랜트 관련 대규모 수주 입찰이 총 7건 진행되고 있는데, 이 중 한 두개만 성공해도 외형과 이익 기여도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현대상사의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됐다”며 “향후 영업과 비영업 부문에서의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추가상승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1,000
    • -0.51%
    • 이더리움
    • 3,408,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4%
    • 리플
    • 2,073
    • -0.43%
    • 솔라나
    • 129,300
    • +1.17%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