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해명 “인문학 비하라니! 인터넷 보고 깜짝 놀랐다”

입력 2013-03-19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문학 비하로 논란이 된 스타 강사 김미경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스타강사 김미경은 19일 트위터를 통해 “인터넷 보고 깜짝 놀랐다”며“인문학이야말로 제 모든 강의의 원천이다. 핵심은 인문학 비하가 아니라 자기계발서에 대한 편협된 시각을 이야기하고자 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미경은 “인간의 원천생각인 인문학적 지식이 인간의 삶 속에서 어우러져 나온 지혜가 담겨 있는 것이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자기계발서를 인문학 책보다 급이 낮은 무엇, 성공에 환장한 이들이나 읽는 약삭빠른 처세술 정도로 보는 시선들이 참 안타까웠다”고 해명했다.

앞서 김미경은 지케이블채널 tvN ‘김미경 쇼’에서 자기계발서는 안 읽고 인문학 서적만 읽는다는 한 학생의 사례를 전하며 ‘인문학의 지혜를 요약한 것이 자기계발서’라고 반박한 뒤 “웃기고 있다. 시건방 떨고…”라고 발언해 물의를 빚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6,000
    • +0.74%
    • 이더리움
    • 2,662,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95%
    • 리플
    • 1,517
    • -0.91%
    • 솔라나
    • 105,400
    • +1.05%
    • 에이다
    • 278
    • -0.71%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60
    • +0.43%
    • 샌드박스
    • 59.62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