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유병재 재결합…네티즌 응원 메시지 줄이어

입력 2013-03-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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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지 트위터)
코요테 신지와 전 농구선수 유병재가 결별 3개월 만에 재결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신지 측은 18일 한 매체를 통해 재결합 사실을 인정했다. 신지의 측근은 "신지와 유병재가 최근 다시 만나고 있다"며 "주변의 관심에 부담을 느껴 상처를 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4월 교제를 시작해 그해 9월 연애 사실을 공개하며 연예인ㆍ스포츠스타 공식커플로 관심을 받아 왔다.

그러나 교제 사실을 밝힌 지 1년8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결별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었다.

신지-유병재 커플의 재결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지 유병재 재결합 축하합니다" "신지 유병재 재결합 한다는 소식은 참 좋은 일" "신지 유병재 앞으로도 잘 사귀길"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 "다시 깨지지 않고 좋은 인연 잘 이어 나갔으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버라이어티 토크쇼 '여보세요'에 출연하고 있으며 프로농구 전주 KCC 소속이었던 유병재는 지난해 9월 무릎 연골 손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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