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패밀리, 봄맞이 하천정화활동 실시

입력 2013-03-18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6일 포스코패밀리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달빛공원 및 인근 낚시터에서 오물수거 등 하천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포스코패밀리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이 지난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달빛공원 및 인근 낚시터에서 오물 수거활동 등 하천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100여명이 참석해 각 회사별로 조를 편성, 달빛공원 부근과 송도2·3교 하천 일대 약 5㎞를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클린오션 봉사단은 올해부터 포스코패밀리가 사회공헌의 핵심가치로 정한 ‘5대 영역(지역사회·글로벌인재·다문화·지구환경·문화유산)’중 ‘지구환경’분야에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은 지난해 10월 창설해 인천·경기를 거점지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포스코패밀리(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AST) 직원 61명으로 구성됐다.

김현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장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의 환경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2,000
    • -0.59%
    • 이더리움
    • 2,64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2.38%
    • 리플
    • 1,766
    • -1.83%
    • 솔라나
    • 107,900
    • -0.74%
    • 에이다
    • 251
    • -1.5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71
    • +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2.06%
    • 체인링크
    • 12,210
    • -0.65%
    • 샌드박스
    • 79.14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