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주원 어머니, 이수근에게 "현찰 놓고 간다더니"

입력 2013-03-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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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배우 주원의 어머니가 아들을 칭찬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경남 사천 봄맞이 여행 두 번째 이야기’ 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주원의 어머니와 전화 연결을 했다. 주원 어머니는 "막내 역할을 잘하고 있다"며 "형들 배려하는게 보이더라"고 말했다.

주원의 어머니는 "집에 멤버들이 왔을 때 멤버들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며 "그런데 이수근은 현찰을 놓고 간다더니 왜 안 놓고 갔느냐"고 말해 이수근을 황당하게 했다.

이에 이수근은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성의 표시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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