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멤버들 폭풍 눈물…"대체 무슨일이길래?"

입력 2013-03-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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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캡쳐)

SBS TV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멤버들의 폭풍 눈물이 예고됐다.

15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에서는 마오리 생존 캠프를 무사히 마친 병만족 일행이 마지막 일정을 마친 후 겪은 사고를 다룰 예정이다.

병만족 일행은 씻기 위해 들어간 숲 속에서 시원한 폭포를 만났고 멋진 풍경을 구경하던 병만족 멤버들은 폭포 아래의 바위에 올라가 환호성을 지르며 떨어지는 폭포수를 즐겼다.

그러나 맨발로 들어선 일행들은 이끼 낀 바위의 무서움을 미처 몰랐고 제작진의 우려 섞인 외침도 폭포 소리에 묻힌 채 결국 멤버들은 바위에서 미끄러져 줄줄이 떨어져 버렸다.

김병만은 신속한 대처로 큰 부상의 위기를 막았지만 정석원과 리키 등은 결국 폭풍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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