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입건 최다니엘이 속한 DMTN은 어떤 그룹?

입력 2013-03-13 0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마초 알선 및 소개 혐의로 입건된 최다니엘이 속한 '디엠티엔(DMTN)'은 당초 '달마시안'이란 팀명으로 데뷔했다. 달마시안은 지난 2010년 9월 'Round1'이란 앨범을 발매하며 아이돌 그룹의 길을 걸었다.

달마시안이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로는 ‘Lover Cop’, ‘그 남자는 반대’, ‘E.R’ 등이 있다.

달마시안은 과거 MC몽, 신정환 등이 소속돼 있던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에 소속돼 있었다. 그러나 달마시안은 2012년 말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과 계약이 만료돼 신생 연예기획사인 투웍스로 적을 옮겼다.

이후 팀명을 DMTN으로 변경했다. DMTN은 '달마시안'의 영문 이니셜이자 각각 'Desire, Motivation, Timing, Now'을 뜻한다. 이 이름은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멤버 다니엘이 직접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DMTN은 올초 새 앨범 'Safety Zone'을 발매하며 활동에 들어갔으나 다니엘의 대마초 알선 혐의 입건으로 큰 난제를 만나게 됐다.

현재 DMTN의 멤버는 다니엘 이외에 이나티(장인태), 동림(이동림), 사이먼(Sakai Junho), 지수(박지수)로 이뤄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1,000
    • -0.65%
    • 이더리움
    • 3,027,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2
    • -0.74%
    • 솔라나
    • 126,700
    • -0.24%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14%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