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내 이상형은 조인성”

입력 2013-03-12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보미(사진제공=KLPGA)

프로골퍼 이보미은 배우 조인성이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보미(26‧정관장)는 12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MC 한석준)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이보미는 조인성을 이상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보미는 평소 속쌍꺼풀이 있고 다리 예쁜 남자를 이상형으로 삼고 있었다. 그러나 이보미는 올해 한국인 선수 4년 연속 JLPGA투어 상금왕을 노리고 있어 연애는 뒷전이다.

그는 감각적인 숏게임과 성실한 플레이로 일본여자골프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6,000
    • -0.6%
    • 이더리움
    • 3,45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1%
    • 리플
    • 2,132
    • -0.09%
    • 솔라나
    • 128,900
    • +0.39%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4,020
    • +0.72%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